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21일 저녁 남북의 이산가족들은 어색함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편안한 모습이었다.
20일 첫 단체상봉의 눈물을 씻고 서로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일관했다.
둘째날은 비공개 개별상봉을 통해 서로 선물도 주고받고 못다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22일 오전 마지막 2시간의 이별상봉을 끝으로 또다시 헤어지게 되는 남북 이산가족은 기약없는 만남을 뒤로한체 헤어지게 된다.
이번 남북 이산가족 상봉에서 북한은 출입사무소에서 취재기자 노트북 파일을 일일이 검사하며 문제 삼았고, 취재진 촬영 영상 검열까지 주장했다.
이에 정부는 다음 이산가족 상봉에서는 현대 아산이 제공하는 빈 노트북을 취재진에게 지급하겠다고 밝혀, 북측의 부당한 취재 방해를 정부가 수용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