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이 노인종합복지관 등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지난 10월 24일(토) 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 40여명은 서울 성동구 성동노인종합복지관 및 강남구 노인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물품기부, 말벗봉사, 청소지원 등을 진행하였다.
특히 물품기부의 경우 어르신들이 필요한 생필품과 직원들이 직접쓴 손편지가 담겨져 있는 효(孝)상자를 만들어 전달하여 눈길을 끌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복지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15개 자치단체장 공동대책협의회는 조만간 실무TF를 통해 현재까지 확보한 서명부를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 통행료인하 연구용역을 준비중인 국토교통부와 국민연금공단에 우선 전달하는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며 진행중인 300만 서명운동은 계속하기로 했다.
경기와 서울 북부 15개 자치단체는 서울외곽순환도로 불공정 통행료 홍보영상물을 제작 배포하고, 15개 지자체 공동 범시민 서명운동, 고양IC와 국회에서 1인 시위, 2015 국정감사시 국민연금공단의 고리대 이자수입 문제제기로 해당기관인 국토교통부와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통행료 인하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확답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