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편찬위원회는 이달 말까지 집필진을 구정하고 편찬기준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달말 집필진을 이뤄 시작하는 집필은 내년 11월 완료하고 검수를 거쳐 2017년 학교에 배포할 계획이다.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은 "교과서 편찬의 방향과 편찬성의 유의점을 명확하고 균형 있게 제시되는 기준을 개발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6.25전쟁 등 논란이 되는 근현대사 부분은 역사 전공자 외에 다른 분야 집필진까지 포함해 기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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