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미약품은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와 자체 개발 중인 지속형 당뇨 신약 제품군 '퀀텀 프로젝트'를 39억 유로(4조8000억원)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은 5000억원인 것으로 발표했다.
국내 제약회사 사상 최고의 수출계약이다.
계약에 힘입어 한미약품 주식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6일 오전 10시 현재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16만4000원(29.98%) 오른 71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양인현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