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보건복지부는 지난 한해동안 치러진 장례의 80%는 화장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성별 화장률은 남성이 80%, 여성이 77%로 남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화장이 증가하는 이유는 관리용의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위생적이고 간편한 절차가 그 다음으로 나타났다.
윤만형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