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국정교과서 집필진이 20일로 마무리 된다.
하지만 집필진 공개는 내년 3월 이후에나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국정교과서 제작을 맡은 국사편찬위원회는 공모와 초빙을 통한 집필진 구성으로 이달 말 확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유로운 집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집필진을 보호하겠다는 명분이지만 이 또한 역사를 왜곡하기 위해 '밀실 편찬'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윤만형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