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17일 제27주년 5.18 전야제 행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금남로에서 시민들이 당시 시위를 재연하며 행진하고 있다.
17일 제27주년 5.18 전야제 행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금남로에서 시민들이 당시 시위를 재연하며 행진하고 있다.
17일 오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린 제27주년 5.18 전야제 행사에서 시위대 역할을 맡은 참가자가 태극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17일 오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제27주년 5.18 전야제의 일환으로 열린 5.18 시위 재연행사에서 시위대들이 계엄군의 총에 맞아 쓰러진 희생자를 도청으로 옮기고 있다.
17일 제27주년 5.18 전야제 행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금남로에서 시민들과 `계엄군'이 당시 시위를 재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