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에서 13일 '뉴스21' 단합을 위한 송년회가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열렸다.
이날 이성재 대표이사를 포함해 이명재 부사장 등 임원들과 각 지역의 기자들이 참석해 서로 인사를 나누고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진행된 이번행사에서는 기자상과 표창장을 통해 뉴스21을 위해 헌신하는 기자를 독려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성재 대표이사는 "이번 송년회를 통해 뉴스21이 더욱 단단해지고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21은 1999년부터 지금까지 발빠른 기사를 위해 각 지역의 기자들이 힘쓰고 있으며, 작년부터 통신사업을 시작해 그 영역을 세계로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