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영국의 한인 NGO 단체가 내년 5월 평양에 북한 장애인 학생들을 위한 디자인 학교를 개교한다고 밝혔다.
영국의 대북 지원 민간단체인 ‘두라 인터내셔널’의 이석희 목사는 28일 "지난 주 평양을 방문해 조선장애자보호연맹과 이같이 합의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에 말했다.
이 목사는 "북한의 장애인 디자인 학교는 패션디자인과 산업디자인, 편집디자인 등 3개 학과가 먼저 수업을 시작하고, 8월에는 휴대전화 게임디자인 학과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