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으로 ‘진박감별사’로 통하는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이 4일 대구·경북(TK)과 부산·경남(PK) 지역에 이어 수도권에서도 진박 예비후보들의 지원 사격에 나섰다.
최 의원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치른 권혁세(분당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앞서 “(권 후보가) 국회에서 경제 관련 개혁을 하고 법을 통과시켜야 박근혜 정부가 성공을 하고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다”며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 금융 전문가로 분당의 더 큰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 의원은 성남시 이재명 시장의 무상복지 정책에 대해서도 “분당에는 지금 무상복지, 포퓰리즘 독버섯이 솟아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권 예비후보는 “후보등록 이후 지난 두달 동안 정치를 바꾸고 경제를 살리고 지역문제를 해결해달라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정치가 변해야 경제가 산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 예비후보가 출마하는 분당갑은 이종훈 의원의 지역구다. 권 예비후보는 “지금 국회의원이 성남시가 강행하는 3대 무상복지에 대해 아무런 지적도 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다”며 이 의원을 직접 겨냥하기도 했다.
최 의원의 진박감별 행보 역시 친(親)유승민계 의원들을 골라 ‘저격’하고 있다는 말까지 흘러나온다. 그래서 최 의원의 진박감별 ‘개소식 정치’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 의원은 권 예비후보 지원에 앞서 비박계인 임태희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경선을 다투고 있는 전하진(분당을) 의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