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의 새누리당 엄태영 예비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20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반목과 갈등을 치유하고, 시대정신인 통합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엄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은 미래를 책임지는 정당이다”면서 “분열과 증오의 정치를 통합과 화합의 정치로 바꿔 나가겠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결자해지를 강조하고 나선 그는 “과거에 방점이 있는 것이 아니고 미래에 방점이 있다”며 “송광호 전 의원과의 ‘악연’, 전·현직 제천시장의 갈등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이는 전통적 새누리당 지지기반인 제천·단양에서 ‘국회 입성’을 위해 당내에서 8명의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져, 당내 분열을 걱정하는 목소리와 무관치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