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정부가 중단조치를 내린 개성공단내 북한 근로자 대부분이 11일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개성공단 북한 근로자들의 출근 여부에 대해 "버스를 이용해 단체로 출근하는 북한 근로자들은 대부분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도보나 자전거 등 개인적으로 출근하는 근로자의 경우까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