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새누리당의 테러방지법 국회 통과를 막기 위해 시작된 야당의 릴레이 필리버스터가 24일 오전까지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과 국민의당 문병호 의원에 이어 바통을 넘겨 받은 더민주 은수미 의원은 "국가정보원이 대테러 업무를 해야 하는데도 '국가정보원법'이 금지한 국내정치에 관여하고 있다. 개혁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은 의원은 또 "김대중 납치사건과 대통령후보 비방 인터넷 댓글 사건에 이어 (4.13) 총선 개입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면서 "그런데도 국가정보원은 테러방지법을 통해 국내 정치 관여의 합법성을 얻으려 한다"고 비판했다.
한편 야당의 필리버스터는 26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후 7시 필리버스터를 시작한 김광진은 24일 새벽 0시 34분께 토론을 마쳤다. 문병호 의원이 24일 새벽 0시 35분께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어 더민주 은수미 의원이 3번째 연설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