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Sohaib Al-Rawi이라크 총리 특사 사절단이 한국을 방문한다.
2월 29일부터 3월 4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방한은 주한 이라크 대사관의 주최로 이뤄졌다.
총리 특사로 이라크 서부에 위치한 안바주 주지사가 방한하며 함께 안바주 투자위원장, 특별자문위원 등 정부와 기업으로 구성된 사절단 10으로 구성됐다.
이번 방한을 통해 양국간의 지속적인 경제적,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이라크 복구를 위한 복합신도시 개발 협력방안을 협의하는 등 한국 기술 및 중소기업 이라크 진출에 대한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라크 민관합작 투자사업을 소개하고, 이라크 천연자원 공동개발을 협의 하는 등 경제적 발전을 위한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고양시와 안바주 라마디시 간의 도시간 자매결연 체결을 통해 도시 간의 관계협력을 꾸준히 이어갈 전망이다.
또한 청와대 비서실 경제수석, 외교부와의 만남을 갖고 우리나라 대표 기업을 방문해 기업인사들과 함께 기업 운영과 한국-이라크 기업간의 경제적 협력에 대해 자세히 의논 할 예정이다.
이번 총리 특사 사절단 방한이 한국-이라크 간의 경제적, 전략적 협력관계를 통해 앞으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