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배우 장나라의 ‘세젤예 심쿵주의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나라는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극본 허성희/연출 권성창)에서 걸 그룹 출신 재혼컨설팅 업체 공동 대표이자 ‘돌싱’ 한미모 역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상황. 코믹과 애절한 감정연기 등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매회 뛰어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2회 분에서 장나라는 정경호와의 ‘눈꽃키스’를 통해 사랑에 빠진 여자의 깊고 섬세한 감정선을 100% 표현, 역대급 달달엔딩으로 ‘명불허전 로코퀸’의 클래스를 뽐낸바 있다. 이와 관련 장나라의 카메라 밖 ‘세젤예 심쿵주의보’ 자태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무엇보다 장나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도움 없이 홀로 셀프 메이크업을 하는, 소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1분 1초를 다투고 있는 빡빡한 현장 상황 상 잠깐 쉬는 시간 동안 장나라가 손거울을 들고 메이크업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장면. 장나라는 직접 붉은색 립스틱을 입술에 덧칠하는가 하면, 아이 브러쉬를 이용해 눈 화장을 수정하는 등 프로 못지않은 솜씨를 드러냈다. 특히 장나라의 숨길 수 없는 자체발광 동안미모와 인형 같은 옆모습이 마치 화장품 화보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나라가 완벽한 ‘숨멎 여신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모습도 추가로 공개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셀프 메이크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의상을 바꿔 입고 본격 촬영에 나선 장나라가 극강의 사랑스러움으로 ‘미(美)친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것. 장나라는 주먹 같은 조그만 얼굴, 잡티 하나 없는 하얗고 뽀송한 투명 피부, 사슴 같은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이며, 한 번 보면 단숨에 빨려 들어갈 것 같은 ‘은하수 눈빛’으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단숨에 사로잡는 ‘걸 크러쉬’를 유발했다.
그런가하면 시청자들은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장나라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는 상태. 시청자들은 “갓나라 클래스! 외모, 연기 모두 완벽하다”, “장나라 언니 연기 보면서 큰 공감과 힐링 받아요!”, “어느 누구도 감히 따라잡을 수 없는 동안미모”, “명불허전 로코퀸!”, “여자인 나도 심쿵”이라며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소속사 라원문화 측은 “장나라는 자신의 몸을 사리기는커녕 누구보다도 노력하는 모습으로 ‘한 번 더 해피엔딩’에 전력을 쏟아내고 있다”며 “앞으로 남은 4회 동안 장나라가 어떤 활약으로 극을 이끌어나갈 지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한 번 더 해피엔딩’ 12회 분에서는 미모(장나라)와 수혁(정경호)이 마침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에 과연 미모의 끝사랑이 수혁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 13회는 2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라원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