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렛츠런 CCC(구.마사회) 일산지사에서 <내일을 JOB아라 - 바리스타과정>이 실시됐다.
10주 과정(4/5~6/7)으로 진행되는 이 교육은 렛츠런 CCC(구.마사회) 일산지사의 다문화 교육지원을 위한 사업의 일환이며, 결혼이주여성들이 커피에 대해 이해하고 커피 추출에 대한 기술을 습득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Let’s Run CCC·일산과 함께하는 일산다문화교육센터는 센터 내의 결혼이주여성(사회통합프로그램 수강생) 대부분이 관심을 보였으며, 그 중 약 30여 명이 <내일을 JOB아라 - 바리스타과정>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바리스타란 커피를 만드는 전문가를 가리키며, 좋은 원두를 선택하고 커피 머신을 완벽하게 활용하여 고객의 입맛에 최대한의 만족을 주는 커피를 만들어내는 일을 담당한다.
렛츠런 CCC(구.마사회)는 앞으로도 다문화 교육지원을 위해 다양한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라며, 결혼이주여성에게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내일을 JOB아라 - 바리스타과정>은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일산지사(라페스타 내)에서 진행되며, 4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약 10주 과정이다. 교육시간은 매주 화요일 10시 30분 ~ 12시로 90분에 걸쳐 진행된다.
일산다문화교육센터는 법무부 외국인사회통합센터 고양.파주 거점운영기관의 일반운영기관이며 다문화인들의 사회통합을 위해 교육과 프로그램,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일산다문화교육센터와 함께 경기도교육청 위탁형 다문화대안학교인 누리다문화학교와 한국가족상담연구소를 통합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국가족상담연구소는 병원, 학교, 관공서, 다문화센터, 복지기관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전인건강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부모교육, 부부교육, 의사소통, 심리역할극, 부모-자녀소통의방법, 부부개인상담, 부모-자녀상담, 아동청소년 놀이치료, 아동청소년 미술치료 등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