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쇼트트랙 선수들이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서 베팅을 한 혐의가 포착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4~5명은 이미 경찰에 소환돼 조사 받았다.
경찰은 이들이 단체 합숙을 하는 과정에서 선배 등의 권유로 불법 도박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불법 도박 혐의를 받는 선수 중엔 지난 3일 열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통과한 국가대표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있다.
연맹 관계자는 "일부 선수는 이미 도박 사실을 시인했다"며 "선배들의 권유로 1만~2만원 정도를 베팅한 것으로 진술했다"고 했다.
앞서 검찰은 작년 10월 불법 스포츠 도박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베팅을 한 혐의로 전 프로농구 선수 박모(30)씨와 전 유도 선수 황모(28)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당시 한국농구연맹은 검찰 기소와는 별도로 김선형·오세근 등에게 20경기 출전 정지와 120시간 사회봉사 징계를 내렸다. 또 프로선수 등록 이후에 불법 스포츠 도박에 가담한 선수 3명은 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