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20대가 생각하는 알바생을 위한 가장 중요한 정책은 최저임금 준수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26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본인이 선거에 출마한다면 알바생을 위해 어떤 정책을 강조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20대가 최저임금 준수(35.5%)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다음으로 20대는 알바생을 위한 정책에 대해 ▲’알바생 피해 상담/해결’(20.4%), ▲’임금체불 예방’(16.4%), ▲’근로계약서 의무작성’(15.1%), ▲’초과근무 근절’(12.6%) 순으로 응답해 알바생 피해 구제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반면 같은 질문에 30대는 ‘임금체불 예방’(29.9%)을 40대는 ‘근로계약서 의무작성’(24.4%)이 1위를 차지하면서 연령대별로 대조를 보였다.
더불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투표 적극성을 확인하는 질문에 20대 62.4%, 30대 52.6%, 40대 69.5%, 50대 67.9%로 최소 2명 중 1명은 만약 선거일에 알바나 일을 해도 ‘무조건 투표한다’고 대답했다.
‘선거일에 알바나 일을 하면 투표하지 않겠다’고 대답한 사람은 전체 응답자 가운데 5.2%에 불과해 대부분의 유권자가 투표 참여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선거일이 가까워지면서 각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활발해 지고 있다.”며 “20대의 표심을 잡기 위해서는 알바생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공약이 중요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