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한국경제신문과 비영리단체 ‘국격있는 선진국을 생각하는 모임(국선생)’이 공동으로 벌이는 ‘20대 국회의원 입후보자 국회개혁 서약 캠페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13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출마 후보들에겐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는 약속의 장을, 유권자들에겐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는 후보를 찾아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경과 국선생이 이번 캠페인을 시작한 이유는 서약서에는 국회의원으로서 품위를 지키고 권위적인 예우를 거부하며 후원금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등 12개 항목이 담겨있다. 후보들은 국회개혁 캠페인에 서약하는 순간 4년 임기내내 12개 항목을 지키겠다는 대국민 야속의 효력이 즉각 발생한다.
11일 현재 국회개혁 캠페인에는 ‘정치1번지’인 서울 종로에 출마한 오세훈 새누리당 후보와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후보 등 총 103명이 ‘특권을 내려놓고 국회의원 본분을 지키겠다”는 서약서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