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걸프 아랍 지도자들과의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은 사우디의 앙숙이자 라이벌인 이란과 지난해 7월 핵 합의를 맺은 미국과 이란이 걸프 국가들의 보안을 해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시점에서 이루어졌다.
20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만왕을 만나고 21일에 시작하는 걸프협력회의(GCC)에 참석할 예정이다.
화요일 이전 애쉬 카터 미 국방장관은 리야드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이자 사우디 왕의 아들인 셰이크 모하메드 빈 살만을 만났다.
미국과 걸프국이 이란을 바라보는 시각차가 친(親)서방국인 사우디와 미국과의 관계를 껄끄럽게 만들었다. 이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의 방문 기간동안 걸프국들과 예멘, 시리아 내전 상황을 논의할 예정이지만 호의적인 환영을 받지는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WASHINGTON, D.C., UNITED STATES / JOINT BASE ANDREWS, MARYLAND
Source:RESTRICTED POOL / NBC
Revision:3
Topic: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E1DHS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