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2016년 신지식인 인증식이 26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애서 성대히 거행된다.
2016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총연합회가 ‘사단법인 세계신지식인협회’로 새롭게 출범과 더불어 ‘2016년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을 거행한다.
이번 2016년 신지식인 선정 지원자는 총 420여 명이 지원하여 7:1의 경쟁률을 뚫고 60여 명이 최종선발되어 어느 때보다 경쟁률이 치열했다.
사회 각계각층의 6명의 외부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를 통해 현장실사 등 2개월여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거쳐 60여 명이 이번 2016년 신지식인으로 선정 되게 되었다.
2016년에 특이하게 선정된 신지식인은 경남 통영 해양안전체험장운영과 현 경상남도 대한 카약카누연합회 회장 최태리씨가 해양안전교육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되면서 종전에 없던 새로운 산업분야 신지식인들이 속속 나오면서 급속한 산업변화가 이번 신지식인 인증에도 나타나고 있다.
이번 경영분야 신지식으로 선정된 최태리 회장은 기존에 해양레저 분야 교육 체험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안전, 수상안전, 인명구조와 스스로 생존하기 체험을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체험 및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교육내용과 체험내용의 표준화에 앞장서면서 프로그램을 완성시킨 장본인이다.
해양안전과 수상안전, 인명구조 등의 기존의 메뉴얼이 있었으나 현실에 맞게 프로그램화하여 해양레저분야에서는 국내 최초 경상남도 통영시 죽림만일대에 해양안전체험장을 개설 운영 중에 있다.
이번 2016년 신지식인은 최태리 회장과 같이 새로운 분야의 신지식인들이 신지식으로 인증되어 우리나라 산업발전에 첨병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신지식인 연합회가 ‘사단법인 세계신지식인협회’로 새롭게 출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