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는 모바일 네이버에서 이용자 참여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실험공간인 ‘네이버앱 연구소(이하 네앱연구소)’ 를 출시한다.
‘네앱연구소’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이용패턴과 사용습관에 따라 모바일 네이버에서 다양한 기능을 실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모바일 네이버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실험 기능에 대한 평가 및 의견을 남길 수 있다. 네이버는 ‘네앱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 중,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정식 기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네앱연구소’에서 제공하는 환경은 모바일 웹, 안드로이드, IOS로 구분되며, 이번에는 총 6개의 실험 기능이 오픈된다. 자신의 카메라로 촬영하거나 포토앨범 속 사진을 네이버 홈 커버로 등록할 수 있는 ‘네이버홈 커버’ 기능, 모바일 화면에 간단한 제스처를 그리면 화면이 제스처에 따라 이동되는 ‘제스처 그리기’ 기능, 전체 화면을 캡처한 후 자르기와 그리기로 캡처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캡처 에디터’ 기능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모바일 네이버 첫화면의 삼선메뉴를 통해 ‘네앱연구소’에 들어가면 현재 실험 중인 기능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능에 대한 피드백뿐 아니라 모바일 네이버에 추천할만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모집하고 있다. ‘네앱연구소’ 는 현재 안드로이드앱 에서만 지원되며, 아이폰앱은 5월 중 지원될 예정이다.
네이버 한성숙 서비스 총괄이사는 “모바일기기에는 자신의 이용습관과 개성이 가장 많이 녹여있는 만큼, ‘네앱연구소’를 이용해 각자의 사용패턴에 맞춰 한층 개인화된 모바일 네이버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이용자 참여와 피드백으로 모바일 네이버를 만들어나가면서, 모바일에서의 색다른 시도와 실험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