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50대 이상인 부모 세대의 은퇴 시기가 다가오고 있지만 극심한 청년 실업으로 자녀들의 사회 진출이 늦어져, 퇴직하지 못하고 자녀를 경제적으로 뒷바라지 하는 부모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최근 1년간 부모 세대의 경제활동참가율이 자녀 세대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 최근 1년간(2015년 5월~2016년 4월) 20대와 50대의 경제활동참가율의 격차는 평균 12.1%p로 집계되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만 15세 이상 인구(생산가능인구) 중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한다.
최근 1년 사이 20대와 50대의 경제활동참가율 격차가 가장 심했던 시기는 2015년 10월로, 50대가 76.4%, 20대가 63%로 13.4%p까지 격차가 벌어졌다.
격차가 가장 좁혀진 2016년 2월에도 50대가 74.9%, 20대가 65.1%로 9.8%p의 차이를 보였다.
올해 4월의 50대의 경제활동참가율은 76.1%로, 자녀 세대인 20대(20-29세)(65.1%)보다 11%p 높았다.
4월의 경제활동참가율을 전체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40대’가 80.9%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30대’(76.7%), ‘50대’(76.1%), ‘20대’(65.1%), ‘60대 이상’(40.8%) 등의 순이었다.
올해 4월의 전체 성별 경제활동참가율은 남성이 73.9%로 여성(52.2%)보다 21.7%p 높게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보면, 남성은 ‘40대’(93.9%), ‘30대’(93.1%), ‘50대’(89.2%), ‘20대’(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