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브라질 정치가 안정세로 접어든 가운데 경제 지표들이 긍정적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제퍼리증권이 29일 평가했다. 브라질 증시에 대해 소폭 강세를 기대했다.
제퍼리에 따르면, 미세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 권한대행은 중앙은행 총재를 역임한 엔히키 메이렐리스를 재무장관에 임명하고 일란 고우지파인을 중앙은행 총재로 새로 앉히는 등 경제팀을 정비했다. 신임 경제팀은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는 물가를 안정시키는데 최우선 정책목표를 둘 것으로 진단했다.
또한 브라질의 경제지표들도 긍정적으로 돌아서고 있다고 제퍼리는 분석했다. 국내총생산(GDP)대비 경상적자는 바닥을 확인, 적자폭을 줄이는 방향으로 틀었다. 반면 인플레는 고점을 치고 꺾이고 있으며 외환보유액도 안정적 기조를 지속하고 있다.

제퍼리는 "실질실효환율(REEE)상 환율은 바닥을 찾아가고 있으며 원자재 랠리는 교역조건의 숨통을 터주고 있다"고 밝혔다.

제퍼리는 "브라질 증시는 추정이익대비 11.89배 수준에서 거래중이며 자산승수도 1.06배로 양호하다"고 진단했다. 또한 자기자본수익률(ROE)이 8.84%를 기록중이며 배당수익률 전망치도 3.76%로 평가했다. 글로벌 자산배분내 소폭 강세 증시로 분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