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호남)가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윤문균 사장) 인근 마을 2 곳에 가구와 전자제품 등 각종 물품을 후원했다.
대상은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 소재 2개 마을로(도음전마을, 당두마을) 500만원 상당의 가구와 전자제품, 생필품 등이 마을회관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이번 물품 후원은 현대삼호중공업 임직원들이 지난해 연말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모은 성금을 지정기탁하면서 이루어졌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조선산업 불황으로 어려운 회사 사정에도 당시 많은 임직원들이 불우이웃 돕기에 정성을 모아 주었다며, 지정 기탁에 협조해준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에도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