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신한생명은 창립 26주년을 기념하는 ‘기부(GIVE) 힐링 봉사대축제’의 한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500여명이 월드쉐어의 ‘코니돌 인형 만들기’에 참여했다.
친환경 옥수수섬유 양말로 만드는 ‘코니돌’은 전쟁, 가난, 기아 등으로 인해 정서가 황폐해진 아동에게 안정감을 주기 위해 후원자가 직접 인형을 만들어 보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인형 색깔에 따라 식량, 식수, 교육, 의료 등을 지원하게 된다.
나눔 행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참석한 직원들은 긴장감과 집중력을 요하는 업무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잠시 휴식을 취하며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인형을 만들어나갔다.
신한생명은 보험업은 생애주기와 관련이 깊은 만큼 노인과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이번 나눔의 취지를 밝혔다.
월드쉐어는 국제구호 NGO단체로서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