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7월 2일(토) (사)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이 기획재정부 주최 ‘2016년 협동조합의 날’ 행사의 하나로 ‘협동조합 판로·자금조달 설명회’를 코엑스(남측)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협동조합 기본법 제12조에 따라 지정된 매년 7월 첫째 토요일인 ‘협동조합의 날’에 맞춰 열리는 행사로 금융지원, 판로확대 등 (사회적)협동조합의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와 협동조합 당사자간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로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설명회는 ‘2016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에 이어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두레생협, 한살림, 아이쿱협동조합지원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나는조합 등이 참여하여 협동조합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지원 제도 및 협동조합에서 생산한 제품의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다.
참가대상은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또는 조합원, 임직원 등이며 사전 신청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사단법인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이하 신나는조합)은 빈곤취약계층의 지속가능한 자활을 위한 한국 최초 마이크로크레디트 NGO이다. 마이크로크레디트는 물적담보를 제공할 수 없는 절대빈곤층에게 소규모창업자금을 무담보로 지원하는 자활프로그램으로 1976년 방글라데시에서 시작되었으며, 사회복지력 강화와 빈곤퇴치를 위한 효과적인 방안으로 인정받아 왔다.
자립,자활의 의지는 있지만 사회적, 경제적으로 소외된 빈곤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에게 소규모 창업자금을 무담보무보증소액신용대출(Microcredit)하여 경제적, 사회적, 심리적 자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빈곤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그 비전이다. 본 비전을 수행하고자 신나는조합은 1)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 2) 기금조성 및 모금 후원개발 사업 3) 사례관리, PR Marketing지원, 산학협력 경영컨설팅, 창업교육 등 사전사후 지원사업 4)사회적기업 설립 5) 협동조합 설립 컨설팅 등의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