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건국대 골프부 이보미(28·건국대 대학원 골프산업경영전공)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2승과 함께 11개 대회 연속 톱5에 드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보미는 26일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힐스CC(파72·6541야드)에서 열린 어스 먼다민컵(총상금 1억4000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 끝에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 대회 2연패이자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이보미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컵 우승 이후 11개 대회에서 연속 5위 이내에 들며 JLPGA투어의 새 역사를 썼다. 이보미는 우승 상금 2520만엔(약 2억9000만원)을 보태 시즌 상금 9391만엔(약 10억7000만원)으로 상금 랭킹 1위를 차지했다.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 통산 4승을 거둥 이보미는 2010년 상금 1위를 차지한 뒤 2011년부터 일본에서 활동했다. 이보미는 지난해 일본 남녀 프로골프를 통틀어 사상 처음으로 시즌 상금 2억 엔을 돌파했다. 이보미는 이날 우승으로 JLPGA 투어 통산 17승을 기록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