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사과나무컴패션월드(대표 김인성)가 일동제약 정유찬 주임과 함께 14일 영종도 인천 구립 해송노인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사과나무컴패션월드과 사과나무사랑플러스(단장 박재영), 대한항공 하늘봉사단(단장 김주덕, 인천국제공항 카운터 총괄 매니저)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봉사에 함께 참여하게 된 정유찬 주임은 “평소 자선활동과 봉사를 하는 삶을 꿈꿨다”며 “좋은 기회를 통해 사과나무컴패션월드를 알게 되었고 기독교 선교일을 하는 사과나무미니스트리, 다양한 계층의 포럼을 진행하는 사과나무글로벌포럼, 봉사활동의 사과나무사랑플러스 등의 자선단체 가입을 통해 원하던 봉사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걷는 힘이 부족해 보조기기만을 의지해 걷는 어르신, 걸을 힘이 너무 없으셔서 휠체어를 타고 겨우 이동하는 어르신, 일어날 힘 조차 없어 병상에 누워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신나는 트로트 노래 10여곡을 부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근무하는 일동제약에서 동료들과 함께 매월 한번씩이라도 봉사활동을 같이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며 ”병원이라는 곳이 영업 대상인 곳이라는 관점에서 이제는 함께 환우들을 위해 의료봉사하는 상호 우호적인 기관끼리 선한 유대관계로 긍정적 가치관을 보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정 주임은 12월에는 필리핀 북부 해발 1,500M 바기오 지역과 그 지역에서 상위 지역인 2,400~2,500M 산골 오지 마을에 아웃리치 봉사활동을 위해 사과나무사랑플러스 아웃리치 봉사 프로그램에 참가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