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제공: 함께하는 사랑밭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실천하는 국제 NGO 함께하는 사랑밭 필리핀 쉘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21일(현지시간) 필리핀 이람에서 함께하는 사랑밭 관계자와 홍보대사 손준호가 참석한 가운데 사랑밭 쉘터 2호 개소식이 열렸다.
‘사랑밭 쉘터’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 처한 상황과 지역 조건에 따라 함께하는 사랑밭이 운영하는 맞춤형 쉘터로 소외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종합복지센터다.
올 초 태국에 사랑밭 쉘터 1호가 개소된 이래 이번 필리핀에서 사랑밭 쉘터 2호를 개소하게 된 것이다.
특히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이자 사랑밭 쉘터 서포터의 자격으로 이번 개소식에 참석한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본 행사뿐 아니라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현지 아이들과 관계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손준호는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사랑밭 쉘터 서포터로서 쉘터의 중요성을 곳곳에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필리핀에서의 모든 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손준호 씨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사랑밭 쉘터 서포터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부터 노인, 장애인, 미혼모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쉘터가 필요하다며 많은 분들이 사랑밭 쉘터 서포터가 되어 희망을 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