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대한체육회(김정행·강영중 회장)는 2016년 7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여름·겨울방학 기간중 종목별로 20일 동안 29개 종목 1,066명(선수 904명, 지도자 162명)의 청소년선수를 대상으로 전국 일원에서 2016년도 청소년대표 합숙훈련을 실시한다.
청소년대표 육성사업은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종목이 없고, 국내훈련 및 훈련여건이 열악하지만 올림픽대회 등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있거나 획득 가능성이 높은 29개 종목을 대상으로 방학기간 중 합숙훈련, 국외전지훈련, 전담지도자 및 물리치료사 지원으로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특히 청소년대표 육성사업은 ‘꿈나무선수→청소년선수→후보선수→국가대표선수’의 4단계로 이어지는 현행 국가대표 육성체계의 핵심단계 사업이며 체육진흥공단의 재정지원을 받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번 합숙훈련의 참가선수 중 우수선수들을 선발하여 국외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청소년 선수들의 훈련여건 개선을 위해 12명의 의무인력(물리치료사)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청소년대표 합숙훈련을 통해 잠재력 있는 우수 청소년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여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