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대한체육회(김정행·강영중 회장)는 오늘(28일)부터 15일간 육상, 테니스, 탁구, 체조 등 19개 종목 835명(선수 708명, 지도자 127명)을 대상으로 전국 일원에서 종목별로 2016년도 꿈나무선수 하계합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하계합숙훈련에서는 1,800여 명의 지원선수 중 경기력, 체력, 체격, 심리 등 과학적이고 종합적인 측정 및 평가를 통해 708명의 선수가 선발되었으며, 선발된 선수는 동·하계합숙훈련과 전담지도자의 순회지도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와 지도를 받게 된다. 또한, 체력, 체격 및 심리요인 측정 분석을 통해 경기력향상도 평가와 개인별 훈련지침을 받을 수 있다.
꿈나무선수 육성사업은 우수선수 조기발굴과 이들 선수들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훈련 및 관리를 통해 차세대 대표선수 및 후보선수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1993년부터 육상, 수영, 체조 3종목 200명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되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번 꿈나무선수 육성사업은 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 선수 등이 어린 시절 체육 꿈나무선수로 선발되어 경기력을 높여 온 선례가 있는 만큼, 우수선수 저변확대와 엘리트 체육의 장기적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꿈나무선수 하계합숙훈련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를 이끌어갈 차세대 우수 선수를 조기 발굴하여 육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