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이사장 이수성)는 지난 21일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과 공동주최로 서울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옆자리를 드립니다!’를 개최했다.
장애체험 ‘옆자리를 드립니다!’는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일대일 매칭하여 함께 소통하며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인식개선을, 장애인에는 문화관람을 하는 행사다.
이번에는 서울지역 대학생들과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 레포츠대학 이용자 등 총 20명이 함께 참여 하였으며, 장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장애이해교육을 진행 후,대학로 ‘학전블루’’에서 ‘우리는 친구다’라는 뮤지컬을 함께 관람했다.
이번에 참여한 홍익대학교 이우석 학생은 “장애인 경험이 없던 나에게 장애인은 편견에 대상이었으며 차별에 대상이었다. 이번 행사을 통해 장애인도 나의 친구가 될 수 있고, 차이는 있지만 차별을 없앨 수 있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장애체험 ‘옆자리를 드립니다!’에 참여를 희망하는 문화공연 단체 및 참가자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와 전화, 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학생 백일장, 장애청소년 재능캠프, 음악회, 모니터 사업 등다양한 인식개선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