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속초시 중앙시장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식중독 위험 발생이 높아지고, 특히 여름철 위생 관리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지난 31일 15시경 경기도 석 모씨(여,62세)가 속초시 중앙시장 오징어 활어 집에서 3만원에 구입한 오징어가 악취가 심하고 음식물이 짜서(다른 오징어 활어 집에 문의한바 오징어가 짠 이유는 죽은 오징어를 썰어주었기 때문이라고 함.) 먹을 수 없어 식당에 전 후 사정을 이야기 하였으나, 오징어 활어 주인은 그런 일이 없다며 극구 부인, 결국 112에 신고했다고 한다.
경찰에서 시청으로 사건을 인계해 시청 위생과에 사건을 접수하고, 그 후 속초시청의 대처가 소가 웃을 짓을 한 것이다.
단속 권한이 없어 단속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시는 익히지 않고 날것으로 섭취하는 생선회, 오징어 등의 수산물에 대해 회 뜨는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상태 칼, 도마, 전 처리용과 회 뜨기 용 사용여부, 수족관 오염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해야 함을 하지 않고서 신고 대상이 아니라는 말로 대처해 빈축을 사고 있다.
누가 속초시를 믿고 속초시를 방문하겠는가? 시는 관광객의 건강 보호를 위해 항시 위생 시설을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발 벗고 나서야 할 것이다.
또한,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전 업종에 대하여,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며 관광객과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판매 업소가 되기 위해서는 등록 허가제가 꼭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