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부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 부부를 2일(현지시간) 저녁 식사에 초대해 환영했다.
리셴룽 총리는 미국-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미국을 방문중이다.
양국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서명했으며 오바마는 임기가 끝나기 전 비준 의지를 강하게 보였다.
또한 리 총리가 방미중 남중국해 문제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싱가포르는 남중국해 영유권을 주장하는 국가는 아니지만 중국의 영유권 주장에 대한 응답으로 자국의 군사 지출을 강화하는 동시에 동남아에서 가장 큰 국방 예산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WASHINGTON, D.C., UNITED STATES
SourceRESTRICTED POOL / NBC
Revision1
Topics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TFQER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