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9일, 헤이그프로젝트 준비위원회가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공식기자회견을 가졌다.
㈜케이커뮤니케이션, 신화망한국채널 (주)후이런뉴미디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공동으로 준비중인 메가스포츠 이벤트 <2016 헤이그프로젝트>는 이 날 홍보대사 위촉식 및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그 모습을 드러냈다.
기자회견에는 공동 준비위원장으로 임명된 ㈜케이커뮤니케이션 김윤희 대표, 신화망한국채널 (주)후이런뉴미디어 제리 곽 집행총경리,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김준식 병원장을 비롯해 홍보대사 엄홍길, 박찬호, 신수지, 김승현 등이 참석했다.
공동 준비위원장 김윤희 대표는 “이준 열사 서거 110주년을 맞아 그 의지를 잇고 세계 속의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자 진행되는 2016 헤이그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기자회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산악계의 전설 엄홍길, 코리안특급 박찬호, 전 체조선수이자 스포테이너 신수지, 전 농구선수이자 스킬트레이너인 김승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선수단 총대장으로 임명된 엄홍길 대장은 “대한민국의 이름을 드높이기 위해 선수단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1년간의 준비과정을 공개하며, 선수단 모집 및 행사 운영 전반에 관련된 브리핑을 진행해 출발을 앞두고 있는 프로젝트의 완벽한 준비를 알렸다.
이번 2016 헤이그프로젝트는 헤이그특사 3인의 의지를 이어 대한민국에서 러시아를 거쳐 네덜란드 헤이그까지 약 15,000km를 자전거와 열차로 횡단하는 대대적인 프로젝트로 민족대표 33인을 모티브로 선발된 선수단 33명과 함께 9월 18일 역사적인 출발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