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한국 양궁이 올림픽 사상 첫 전 종목(남녀 개인전·단체전) 석권에 금메달 1개만 남겼다.
장혜진(29·LH)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2관왕에 등극했고, 기보배(28·광주시청)는 올림픽 2회 연속 2관왕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혜진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리사 운루를 세트스코어 6-2(27-26 26-28 27-26 29-2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앞서 남녀 단체전을 석권한 한국은 이날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추가했다.
13일 열리는 남자 개인전까지 차지하면 한국은 올림픽 양궁 역사상 처음으로 전 종목 석권을 달성한다.
양궁에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총 금메달 4개가 걸려 있다.
세계랭킹 1위 김우진(24·청주시청)이 아쉽게 32강에서 탈락했지만 구본찬(23·현대제철), 이승윤(21·코오롱)이 16강에 진출한 상태다.
구본찬은 세계양궁연맹(WA) 랭킹 2위, 이승윤은 8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