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레이싱모델 출신 트로트가수 송단비가 데뷔앨범 ‘엄머’를 발매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일 발매된 앨범 ‘엄머’는 각 음원차트에서 발매 기준 1주일만에 전 트로트 TOP100 차트에 진입했다.
타이틀 곡 [엄머]는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트렌드한 댄스가 전목되어 송단비 특유의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곡이다.
송단비는 DJ,DOC 정재용, 쿨 김성수의 ‘아재쇼’에 출연해 타이틀곡 엄머를 선보이며 출연자들과 가요계 선배들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이광명 케이엠미컴파니 대표는 “이미 아재쇼 추석특집 녹화를 추가로 촬영하기로 했고 앞으로 전국 어디든 찾아가는 서비스로 많은 활동을 할 것”이라며 “올 하반기에 일본어버전으로 엔카에도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단비의 타이틀곡 엄머는 준비 단계부터 김연자, 박일준, 박주희 등의 가수들의 프로듀서와 트로트계의 새바람을 일으킨 유영호 프로듀서가 초반 준비과정부터 참여했다. 또한 트렌드와 중독성을 한 번에 잡은 가사는 캡틴아메리카노와 부타짱이 작사를 하여 발랄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오로지 송단비만을 위한 맞춤 곡을 완성했다.
송단비는 최근 프로축구 K-리그 게토레이 걸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