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추석 연휴기간 교통사고 다발지점 23개소 (사진제공: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지부장 황덕규)는 정부3.0과제인 공공정보 정보공개에 발맞춰 최근 3년 추석 연휴기간 인명피해 교통사고가 3건 이상 발생한 서울시내 교통사고 다발지점 23개소를 공개하였으며, 평상시와 다른 교통패턴에 주의하며 신호준수 등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송파구 가락시장역 등 23개소에서는 추석 연휴기간 연간 발생건수의 5.5%, 사상자의 5.9%가 발생하여 서울시 평균에 비해 약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고원인으로는 운전 부주의에 의한 안전운전불이행 사고(37.8%)와 신호위반 사고(29.7%)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교통공단 황덕규 서울지부장은 “추석 연휴에는 들뜬 마음에 방심운전하기 쉬워져 사고위험이 높으므로 신호 준수 등 안전 · 준법운전을 하는 것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길”임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