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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공시대, ‘사랑의 헌혈릴레이’ 전남도부터 시작
  • 최훤
  • 등록 2016-10-11 08: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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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고 혈액을 자급자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 참여가 필요


▲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가 전라남도를 시작으로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작했다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가 전라남도(도지사 이낙연)를 시작으로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작했다.

10월 10일(월) 오전10시부터~오후5시까지 전라남도 공무원들은 국민성공시대가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 국민운동 첫테이프를 끊었다.


이낙연 지사는 “꼭 필요한 일”이라며 격려를 위해 전남도청 접견실에서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상임대표 장원석, 사무총장 윤 현, 나눔홍보대사 서재균(헌혈500회) 등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직원들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인간이 내 놓을 수 있는 것 중 가장 소중한 것은 생명을 나누는 것이고 현혈은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특히 공직에 첫 발을 딛는 우리 도에서 수습하고 있는 사무관들에게는 공직자로서 오늘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국민 헌혈율이 매년 소폭으로 상승하고 있으나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을 유지하기에는 아직도 부족하고 수혈용혈액의 경우 자급자족하고 있지만, 의약품의 원재료가 되는 혈장성분의 경우 외국으로부터 수입을 하고 있다.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고 혈액을 자급자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장원석 상임대표는 “사랑이 넘치고 나눔이 넘치는 사랑의 쌀 기부 릴레이에서도 스타트를 해 주신 이낙연 지사에게 감사하며, 오늘 사랑의 헌혈릴레이도 생명의 땅 전라남도에서 스타트를 하여 기쁘다.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헌혈에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헌혈 현실은 전 국민의 약 6%가 참여 한다고 한다. 직업별로는 학생 54%, 군인 14%, 회사원 14%, 공무원 2.3%, 사회지도층 1%미만, 연령별로 보면 헌혈자의 78%가 10~20대인 반면 수혈자의 73%가 중 장년층이라고 한다.


사랑의 헌혈 도전릴레이 운동의 당위성으로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사무총장 윤 현은 “사회지도층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헌혈을 적극 참여유도로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헌혈 수입국에서 혈액수출국으로의 전환을 위함과, 헌혈은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대체할 물질이 아니므로 꾸준한 혈액 공급의 필요성을 어필하기 위해, 헌혈은 자신의 소중한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임과 유일한 방법임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국민운동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상임대표 장원석, 공동대표 윤은기, 박성규, 사무총장 윤현)는 지난 8년 동안 대한민국 성공포럼, 대한민국 국회 나눔포럼(원유철, 박주선, 주승용 국회의원 및 명사초청 등), 대한민국 성공대상, 대한민국 신창조인대상, 대한민국 CEO 독서대상, 대한민국 대표강사 33인, 대한민국 명강사 33인, 나는 명강사다, 러브라이스챌린지(사랑의쌀 기부 도전 릴레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통일비전포럼(회장 박성규대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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