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 허벌라이프 (Herbalife)가 아태 지역 ‘밀레니얼 세대 직장인 설문조사(Millennials At Work Survey)[1]를 실시한 결과 아태 지역 젊은 직장인들이 근무 중 운동을 하고 싶으나 업무 환경으로 인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이 되면 1980~2000년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가 전세계 근로자의 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밀레니얼 세대의 웰빙(well-being)을 보장하는 것이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중요하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밀레니얼 세대의 약66% 정도가 근무일 하루 평균 서 있거나 스트레칭 또는 걸어 다니는 등의 신체적 활동이 하루 중 30분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응답자 중 71%는 회사 기업 문화가 허용한다면 지금 보다 더욱 신체 활동을 원한다고 응답했다.
프랭크 램버티(Frank Lamberti) 허벌라이프 북아시아 담당 수석 부사장 및 총괄책임자는 “대부분의 밀레니얼 세대들이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지만 직장 생활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허벌라이프에서는 직원들에게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하고, 운동비를 지원하며, 뉴트리션 및 웰빙 관련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주관하고 있으며 옥외 활동과 스포츠 경기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