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건국대 아시아·디아스포라연구소(소장 신인섭 교수)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6년 다문화가족지원 특화사업(다문화 수도 서울 아젠다 확산과 환류)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교내 생명과학관에서 앰앤앰 인터네셔널(M&M international) 배급사 이마붑 대표를 초청, 다문화 강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방글라데시에서 태어난 이마붑 씨는 1999년 이주노동자로 한국에 온 이후 영화 연출, 배우 등으로로 여러 작품에 참여해 성과를 거두었다. 반두비(2009년), 리터니(2009년), 시티 크레인(2010년) 등의 작품에 참여하였으며 2010년에는 자서전 ‘나는지구인이다’를 출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