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6’이 20일부터 22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및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다.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6’은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국내 양궁선수들이 겨루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이다. 본 대회는 국내 양궁선수들이 최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최고 수준의 상금을 내걸어 선수들의 동기 부여와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남녀 152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8강에 진출한 남녀 선수 16명에게 사상 최대 규모 금액인 약 4억5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이는 세계양궁연맹의 ‘양궁월드컵 파이널’ 상금의 약 12배에 달하는 수치로, 최종 우승 상금 1억원을 향한 국내 양궁 선수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된다. 또한 이 상금의 25%는 입상 선수의 지도자에게 경기력 향상 연구비로 지급되어 선수와 지도자 모두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22일(토) 결선 경기는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관람석 1,000석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 누구나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특설 경기장에는 400인치 스크린, 최첨단 음향시설을 갖추고 있어 경기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생동감 넘치는 경기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더불어 관람석 바로 옆 ‘익사이팅 존(Exciting Zone)’에서는 경기를 마치고 퇴장하는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거나, 사인을 받을 수도 있다.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6’의 공식 연습 및 예선은 20일, 본선(64강~16강)은 21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결선(8강~결승)은 22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설치된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16강전과 8강전은 네이버 인터넷 중계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22일 3/4위전부터 결승전 경기는 KBS 1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