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올 가을 들어 최저기온을 보인 지난 30일 ‘제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남 강진군 강진읍 남포마을 강진만 생태탐방로의 바다갈대 사이를 걸으며 가을을 만끽하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가볍다.
남해안 최대 생태서식지인 전남 강진군의 강진만(灣)은 1,131종의 생물종이 살고 있는 천혜의 환경가치를 지닌 곳으로 66만㎡(약 20만평)의 드넓은 바다갈대밭과 2.8km의 생태탐방로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