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안지가 부산,경남 지역에 도착했다.
문답지는 수능 당일인 오는 17일 새벽, 각 고사장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이번 수능에 응시하는 부산,경남 지역의 수험생 수는 모두 7만 2천여명에 이른다.
수능이 얼마남지 않은 만큼 각종 부정행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험장에는 휴대전화와 스마트워치, 전자사전과 같은 모든 전자기기의 반입이 금지된다.
올해 수능부터는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됐는데 한국사에 응시하지 않으면 시험 응시 자체가 무효처리 된다.
특히 이번 수능에서는 국어와 탐구 영역이 변별력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오답노트 등을 활용해 부족한 부분을 집중 점검하는 것이 좋으며, 전문가들은 적당한 휴식과 수면을 통해 컨디션 조절에 신경써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