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정읍시를 드나드는 화물 자동차를 수용하는 공영 차고지가 하모동에 조성돼 15일 분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공영 차고지 현지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김생기시장과 유진섭 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공영 차고지 조성에는 총사업비 53억원이 투입됐으며, 하모동 68-7번지 일원 2만9천421㎡에 주차면 수 178면(화물 자동차 118, 승용차 60) 규모로 조성됐다.
또한 지상 1층 연면적 498㎡의 관리동은 다목적 쉼터와 샤워장, 수면실, 사무실, 체련단련장, 산책로 등의 녹지공간도 갖췄다.
이에 따라 화물 자동차 운전자들의 안정적인 주차와 휴게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운수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근무 여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생기 시장은 “이번 공영 차고지 준공에 따라 주택가 이면 도로 밤샘 주차로 인한 소음 및 각종 사고로부터 주민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일대가 정읍의 새로운 교통 요충지로서의 역할을 다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