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을 이용하면서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썼던 것으로 알려져 온라인이 충격에 쌓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 전 2011년, 차움병원을 다닐 당시 가명 ‘길라임'을 사용했던 정황이 포착됐다. 또 가명까지 쓰며 병원을 이용했지만 비용은 전혀 지불하지 않았다는 증언도 이어졌다.
전 차움병원 관계자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 대통령이)본명으로 쓰지 말아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길라임’으로 했다”고 폭로했다.
이와 함께 박 대통령이 연간 1억 5000만원이 넘는 병원 VIP 시설을 이용하면서 수납은 하지 않았다는 말도 나왔다.
하지만 차움병원 측은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이 2011년 1월부터 7월까지 가명으로 이용한 것은 맞지만 그 이후에는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입장을 전했다.
길라임은 2011년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여주인공 이름으로 당시 주인공은 하지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