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한국이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끈 한국축구대표팀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A조 5차전’에서 남태희(레퀴야)와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의 골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먼저 전반 24분에서 선제골을 내주며 힘들게 경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매섭게 공격을 이어가던 한국은 후반 22분 드디어 왼쪽 측면을 돌파한 박주호(도르트문트)의 크로스 패스를 받은 남태희(레퀴야)가 한골을 넣어 1-1 동점으로 만들었다.
이어 후반 39분 김신욱의 헤딩 패스를 받은 구자철의 결정적인 골이 골망을 흔들어 2-1 스코어까지 이끌어 역전승을 이뤄냈다.
이번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한국은 내년 3월 23일 중국과 최종예선 6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