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최순실 씨의 전 남편이자 과거 ‘비선실세’로 알려졌던 정윤회 씨(사진)가 최순실 씨와의 이혼과 딸 정유라 씨,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윤회 씨는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 요구를 받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누구보다 안타까운 사람이 나일 것”이라고 입을 뗀 정윤회 씨는 “그분이 처음 정치권에 들어올 때부터 같이 일했다. 그분의 심적 고통을 옆에서 묵묵히 지키며 ‘죽겠다’는 각오로 모셨다”고 회상했다.
“당시 김대중 정부 시절이라 그 분 옆에 있으면 다들 죽는 줄 알았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 주위에 사람이 없었다고 주장한 정윤회 씨는 “하지만 남자로서 ‘이건 너무하다. 약한 여자인데 이렇게까지 해도 되나?’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