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17일 치러진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와 수학, 영어 영역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2015학년도 수능 때 '물수능' 논란 속에 수험생들이 극심한 혼란을 겪는 등 최근 수년간 전반적으로 '쉬운 수능' 기조가 유지됐던 탓에 상대적으로 '불수능'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입시업체들은 "최근 수년 사이 가장 어려운 수능"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수험생은 물론 현직 교사와 입시업체들까지 국어가 까다로웠다는 공통된 반응을 보여 계열을 가리지 않고 국어 영역이 당락을 가르는 데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인문계에서는 국어 외에 수학이, 자연계에서는 영어 영역에서 변별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등급 최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국어 외에 고난도 문항이 늘어난 수학 영역이 변수라는 예상도 나온다.
언어영역 1등급 커트라인을 원점수 기준 91∼92점 예상
수학영역 1등급 커트라인은 원점수 기준 가형 88∼93점, 나형 87∼92점 예상
외국어 영역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기준 93∼94점으로 예상